
쪽빛 무인도서를 도화지처럼 깨끗하게
무인도서는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의 ‘사각지대’로 불린다. 인적이 드물고, 접근성도 낮으며, 지형적 특성상 장비 투입도 어려워서 쓰레기 수거 및 관리가 어렵기 때문이다. 설상가상으로 쓰레기의 관리·수거·처리를 맡고 있는 관할 지자체도 인력 및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허다하다.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시민단체가 무인도서에
한규택 기자 2025-08-28 17:47:50